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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0일 목요일

안증회 & 상대성이론 & 새언약유월절

안증회 & 상대성이론 & 새언약유월절

안증회 & 대재앙의 해법 새언약유월절


안증회는 새언약유월절을 유일하게 지킨다. 새언약유월절은 무엇일까? 왜 안증회만 지키는 것일까? 성경을 보면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오늘날 인류는 풍부한 에너지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가정에서 사용하는 형광등, 에어컨, 히터, TV 등 문명의 이기(利器)의 혜택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다. 만약 문명의 이기들이 전기 에너지가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는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 오늘날 우리는 풍부한 에너지로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살고 있다. 천하를 호령했던 진시황제도 누려보지 못했던 호사를 이 시대 누리고 있으니 이런 부분에서 보면 우리는 진시황제보다 더 멋진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전기 에너지를 어디서 만들어내는 것일까. 당연히 발전소다. 그런데 많은 발전소 중에서도 원자력 발전소가 없다면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대다수의 전기제품은 약 절반 이상을 사용할 수 없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전기 공급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다소 비약일 수는 있겠지만 원자력 발전은 오늘날 이 시대 화려한 밤의 문화를 가능케 만들었다. 밤이 되어도 풍성한 전기 에너지로 불야성을 이루며 환락에 취할 수 있게 되었고, 도서관이나 집에서 밤을 새워가며 공부에 열중할 수 있게 되었고, 기업체에서 야근하며 밤낮으로 일할 수 있게 되었다. 이처럼 원자력 발전소에서 공급되는 전기에너지는 다양한 밤의 문화를 창출해냈다.



지금도 인류는 보다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에너지원을 찾기 위해 고민하고 있지만 원자력에 필적하는 마땅한 대항마를 찾지 못하고 있다. 인류의 삶을 근본적으로 완전히 뒤바꿔놓은, 획기적인 에너지원인 원자력의 발견은 아인슈타인에 의해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다. 바로 그 유명한 상대성이론이다. 한번쯤 E=mc2라는 공식을 보았을 것이다. 예전에 학생들로 하여금 공부할 때 집중하게 하는 엠씨스퀘어라는 상품이 있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 공식을 그대로 제품명으로 했으니 참 재치 있는 발상이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 대한 공식을 풀이하면, 에너지는 질량의 빛의 속도의 제곱을 곱한 것이라는 의미다. 이것은 어떤 의미를 지닐까. 질량은 에너지로 변환이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질량이 얼마만큼 큰 에너지로 변환될 수 있는가 하면 빛의 속도의 제곱 배만큼의 에너지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빛의 속도가 1초에 30만km를 간다고 하니, 아무리 티끌처럼 작은 질량을 가진 물질이라도 그 물질이 에너지로 변환되면 그 위력이 엄청나다는 것이다. 반대로, 특정한 에너지를 질량으로 바꾸게 되면 아주 작은 질량을 가진 물질로 변환될 수 있다는 뜻도 된다.


작은 질량이 엄청난 에너지로 변환될 수 있는지는 태양을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태양은 수소로 가득 차 있다. 태양의 속은 매우 뜨겁고 밀도가 높은 상태이기 때문에 수소들이 쉼없이 서로 부딪히고 있다. 이렇게 수소들이 서로 부딪히게 되면 헬륨이라는 원소로 재탄생하게 되는데 이를 핵융합반응이라고 한다. 그런데 핵융합반응을 살펴보면 수소(A, 질량을 1이라 가정)와 수소(B, 질량을 1이라 가정)가 융합반응을 하면 계산적으로는 질량이 2인 헬륨이 탄생되어야 한다. 그러나 헬륨(질량 1.9)이 재탄생되는 과정에서 0.1의 질량 손실분이 생긴다. 그 질량 손실분은 E=mc2의 공식에 의거해서 에너지로 변환된다. 그 에너지가 바로 지구와 태양계, 은하계에 전달되는 태양빛과 태양열 에너지인 것이다. 정말 보잘것없고 미소하고 그 존재조차 알 수 없는 수소원자가 이렇게 큰 에너지원이라는 것이 그저 놀라울 뿐이다. 수소라는 것은 우리가 호흡하는 공기 중에도 얼마나 많은가. 대기의 공기 중의 수소가 이렇게 큰 엄청난 에너지원이라는 것을 밝혀낸 공식이 상대성이론이다.




서두에 언급했던 원자력 발전도 상대성이론에 기인한다. 핵융합반응이 아니라 핵분열반응으로써 우라늄 원자핵(질량 10이라고 가정)이 분열해서 원자핵(A, 질량=4.9)과 원자핵(B, 질량=4.9)으로 나눠질 때 정확히 반반씩 나눠지는 것이 아니라 0.2의 결손질량이 발생하게 된다. 그 사라진 0.2의 질량이 엄청난 에너지로 변환되는 것이다. 그 에너지로 전기를 발전해내는 것이 원자력 발전이며 더 나아가 핵폭탄이 만들어지는 원리다. 우라늄이라는, 그저 광산에서 채집한 평범해 보이는 광석이 이렇게 엄청난 에너지원이라는 것이 그저 놀라울 뿐이다.


돌과 공기에서 이런 엄청난 에너지원이 숨어 있다는 것이 너무도 놀랍고 신기할 따름이다. 이렇게 평범해 보이는 곳에서 인류가 상상치 못했던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채취해냈다. 그 원리를 발견해낸 아인슈타인을 향해 사람들은 온갖 수식어를 붙여서 칭송하고 있다. 그러나 그런 위대한 발견은 핵무기를 경쟁적으로 개발하는 결과를 초래했고 그로 인해 인류는 공멸의 위기를 자초하고 말았다.


지금 인류는 또 다른 이론을 기다리고 있다. 핵무기라는 공멸의 위기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을 또 다른 과학에서 발견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인류가 서로를 죽이는 일은 인간이 할 수 있지만 인류를 서로 살릴 수 있는 일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것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한복음 6:53~55)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새언약유월절에 축사해주신 떡과 포도주에는 예수님의 약속이 담겨 있다. 떡과 포도주는 우라늄과 수소보다도 더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새언약유월절 떡과 포도주는 어디에서 먹고 마실 수 있을까. 바로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시온이다.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 약속은 인류를 살리고 구원하는 위력이 있다. 인류 공멸의 위기를 불러온 상대성이론과는 비교할 수 없는 것이다.


인류가 엄청난 재앙에서도 살 수 있는 하나님의 약속이 바로 유월절 새 언약이다. 사람들이 보기에는 고운 모양도 없고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어 보이는 유월절이지만 그 유월절의 위력을 사람들은 알고 있을까.


옛날 사람들이 우라늄을 보고 그냥 별 가치 없는 돌덩이로 여겼던 적이 있었을 것이다. 사람들이 호흡하는 공기 속의 수소 원자가 그렇게 엄청난 위력이 있는 것인지 사람들은 몰랐다. 그러나 그 속에는 엄청난 에너지가 숨어 있다는 것을 아인슈타인을 통해 알게 되었다.


우리에게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보다 더 위력적인 엄청난 생명의 에너지가 유월절 떡과 포도주에 있음을 알려주신 분이 있다. 그가 바로 안상홍님이시다. 우리는 아직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유월절 떡과 포도주 속에 담긴 위력을 온전히 체험하지 못했다. 얼마나 엄청난 에너지가 유월절 하나님의 약속에 내재되어 있을까. 인류는 곧 그 엄청난 위력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수소 원자 하나가 무게가 얼마나 될까. 우라늄 원자 하나가 무게가 얼마나 될까. 그 무게는 측량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미소한 수준이다. 그런데 그것이 핵반응을 하면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에너지로 변환된다. 수소 원자나 우라늄 원자에 비해 우리 몸은 비교할 수 없이 무겁고 부피도 크다. 수소 원자나 우라늄 원자도 그렇게 큰 에너지로 변환되는데, 우리의 혈과 육이 하나님의 새언약유월절 약속과 반응을 해서 홀연히 변화될 때 그 천사로의 변화는 얼마나 클까. 수소핵폭발과 원자핵폭발과는 비교할 수 없는, 안증회의 엄청난 생명의 빅뱅, 영생체로 완성될 그날을 위해 안증회는 오늘도 진리의 길을 간다.




게시글, 이미지 출처 ☞ 패스티브닷컴 상대성이론과 새언약유월절
https://www.pasteve.com/?m=bbs&bid=B2BibleChurchOfGod&uid=2134

2014년 3월 13일 목요일

위대한 만찬! 새언약유월절

위대한 만찬!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유월절은 구약의 율법이기 때문에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십자가 이후로 율법이 폐지되었다는 것이다. 이 말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희생하시기 전 유월절을 폐지했다는 뜻이 된다. 예수님께서는 정말 유월절을 지키지 말라고 하셨을까. 먼저, 유월절에 대한 성경의 기록을 살펴보자.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430년간 노예생활했던 이집트에서 해방된 결정적 계기가 있었다. 바로 ‘유월절’이다. 이집트에서 나오기 직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명하신 유월절 규례는 대략적으로 이러했다(출애굽기 12:1~14, 43~46).



첫째, 성력 정월 14일 해질 때 지킨다.
둘째, 어린양의 고기는 구워서 먹고, 피는 대문에 바른다.
셋째, 할례를 행한 후에 먹는다.



이것이 구약의 유월절 예법이었다. 말씀하신 대로 지켰을 때 하나님의 축복이 임했다. 신약시대에 와서는 어떨까.



우리의 유월절 양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고린도전서 5:7~8)



구약의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가 되셔서 십자가에 피를 흘리셨다. 그리고 유월절 양이 그러했듯 예수님의 뼈는 꺾이지 않았다.



군병들이 가서 예수와 함께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그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꺾고 예수께 이르러는 이미 죽은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요한복음 9:32~33)



유월절 양의 실체이시며 성육신하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고난받으시기 전, 유월절에 새로운 약속(신약)을 하셨다.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7~20)



지나간 옛 약속(구약)의 시대에는 유월절에 양을 먹었으나 예수님께서 새로운 약속을 세워주셨으니 이제는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 유월절을 지켜야 하는 것이다. 단, 구약시대에 유월절 양을 먹기 위해서는 할례를 행했다. 신약시대에는 어떻게 하면 될까.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너희가 세례(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골로새서 2:11~12)



신약시대에는 유월절의 축복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침례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신약의 유월절을 대략적으로 정리하면 이렇다.



첫째, 성력 정월 14일 해질 때 지킨다.
둘째,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신다.
셋째, 침례를 행한 후에 먹는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희생하시기 전, 제자들과 마지막 만찬을 함께하신 날이 유월절이었다. 그날 그 자리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새로운 약속을 하셨다. 그리고 사도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에도 변함없이 유월절을 지키며 성찬(聖餐)에 참여했다(고린도전서 11:23~26).



유월절은 십자가 이후로 폐지된 것이 아니다. 예수님께서 새롭게 세워주신 약속과 예법대로 지켜야 하는 것이다. 구약시대 희생양, 어린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성찬, 위대한 만찬에 참여해야 죄를 용서받고 영원히 살 수 있다.




위대한 만찬! 새언약유월절

2014년 2월 17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몽환포영(夢幻泡影)의 비밀과 안증회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몽환포영(夢幻泡影)의 비밀과 안증회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몽환포영(夢幻泡影)의 비밀과 안증회



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꿈꾼다. 그리고 행복해지기 위해 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노력한 만큼 얻어지는 결과가 미미할 때면 실망감을 감추지 못한다. 때론 허망함을 느낄 때도 있다. 몽환포영(夢幻泡影)이란 말이 이 때문에 생기지 않았을까. 인생은 꿈과 허깨비, 거품과 그림자 같다는 뜻으로, 결국 허무한 인생을 비유한 말이다. 그렇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몽환포영 속에는 행복을 얻을 수 있는 비밀도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힌트는 ‘그림자 영(影)’에 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 몽환포영(夢幻泡影)의 비밀을 밝혀보자.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히브리서 8:5)



늦은 밤 골목을 걸어가면 가로등에 비친 그림자를 볼 수 있다. 그림자가 존재하는 이유는 단연 ‘내’가 있기 때문이다. ‘나’라는 실체가 있어야만 그림자도 존재하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도 이와 같음을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말한다. 이생의 삶은 하늘에 있는 것의 ‘影(영)’이다. 즉 이생은 하늘에 있는 것은 그림자이며 이생이 존재하는 이유는 실체인 ‘하늘’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은 그림자가 실체인 양 살아간다. 이 땅의 행복을 얻기 위해 재산과 목숨까지 걸며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그렇게 해서 성공과 행복을 손에 넣으면 좋으련만 그렇지 못할 때가 부지기수다. 혹 그것을 얻더라도 영원히 지속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시련이 오면 날아가기 십상이다. 마치 가로등에 비친 그림자를 아무리 잡으려 해도 잡을 수 없는 것과 같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그림자를 위한 삶을 살지 않는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의 방법은 하나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초점을 실체인 ‘하늘’에 맞추는 것이다. 



복, 행복, 영원. 이것들은 인류가 간절히 꿈꾸던 것들이다. 인류는 ‘행복’을 얻기 위해 지금도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그런 인류에게 가장 획기적인 소식은 바로 하나님의교회 안증회가 전하는 새 언약 유월절이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에서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켰을 때 비로소 영원한 행복과 더불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



몽환포영은 우리 인생의 허무한 삶을 가리키는 것이지만, 영원한 삶의 비밀을 깨달을 수 있는 단서이기도 함을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전한다.




몽환포영의 비밀==패스티브닷컴
https://www.pasteve.com/?m=bbs&bid=bcircles&uid=1988

2014년 2월 13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 이 땅은 살인자를 위한 성

하나님의교회 $..$ 이 땅은 살인자를 위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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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을 통해 이 땅의 삶이 도피성의 삶임을 깨닫습니다. 도피성에서 죄 사함 받고 본향에 돌아가기 위해 하나님의교회는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합니다.



성경 역사를 보면 지금으로부터 수천 년 전, 고대 이스라엘에는 살인자를 위한 성이 있었으니 ‘도피성’입니다. 도피성이란 실수로 살인한 자들을 도피시켜 피해자의 가족들의 손에 복수를 당하지 않도록 마련된 장소로, 가나안 입성 후 레위인들에게 분배된 48개 성읍 중 6개 성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고의적으로 살인한 사람은 도피성에 피신했다 하더라도 조사를 해서 죄가 명백하게 드러날 때는 잡아내어 처형을 받게 했습니다(민수기 35:15~32).



하나님의교회가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실수로 살인한 자들이 도피성에서 해방을 받아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조건입니다. 그 조건은 죄에 따라 일정 기간 도피성에 갇혀 있다거나 보석금을 낸다거나 하는 조건이 아닙니다. 오직 ‘기름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이 죽기까지’ 도피성에 머물러 있어야 하는 것. 도피성에 들어간 죄인들이 그곳을 나와 고향에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오직 그것뿐이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왜 이런 조건의 도피성을 만드신 것일까요? 사람의 생각으로는 쉽게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성경은 “무엇이든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라고 했습니다(로마서 15:4).하여 하나님의교회는 구약 도피성의 규례를 교훈삼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교회 자녀들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의 도피성 제도를 통해,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떤 죄를 지었는지, 하나님의교회 자녀들이 왜 이 땅에서 고단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천국에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교회 자녀들이 돌아갈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물론 도피성의 제도 속에는 대제사장에 대한 비밀도 담겨 있습니다.



인자(예수님)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누가복음 19:10)



여기서 인자는 예수님이시니 예수님께서는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를 찾아 이 땅에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이들은 왜 잃어버린 바가 됐을까요?



내(예수님)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마태복음 9:13)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죄인을 찾기 위해서라고 하셨는 바, 두 구절을 비교해봤을 때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는 다름 아닌 ‘죄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들은 어떤 죄를 지었기에 이 땅까지 쫓겨 내려온 것일까요?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하였는 바(로마서 6:23),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하늘에서 사형 판결을 받고 쫓겨 내려온 사형수들인 것입니다. 다시말해 이 세상은 감옥과도 같은 곳이기 때문에 행복한 일보다 힘들고 괴로운 일들을 더 많이 겪게 되는 것이 당연합니다. 감사한 일은 예수님께서 바로 이런 흉악한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는 사실입니다.



그가 아들(예수님)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히브리서 5:8~10)




이 땅에 살아가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자녀들은 대제사장이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심으로 죽어 마땅한 우리들은 죄 사함을 받고 본향인 하늘로 돌아갈 수 있게 됐습니다. 이 은혜를 어찌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영적 사형수인 하나님의교회 자녀들, 영적 도피성인 이 땅(지구), 하나님의교회 자녀들을 위해 죽으신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 구약시대 도피성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 자녀들은 어떻게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을까요(에베소서 1:7). 성경은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 죄 사함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유월절뿐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 26~28)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가 당신의 살과 피라고 하셨고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만이 죄 사함을 얻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죄인인 하나님의교회 자녀들이 죄 사함을 얻고 영혼의 고향인 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도피성 제도의 비밀이요, 그리스도께서 희생하신 이유입니다.





패스티브닷컴 살인자를 위한 성

2014년 2월 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하늘가족 커뮤니티[새언약유월절 지키면 구원이지?]

하나님의교회 안증회''''하늘가족 커뮤니티[새언약유월절 지키면 구원이지?]


하나님의교회 안증회는 하늘가족입니다. 하늘가족들이 모여 시온의 향기를 나누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하늘가족 커뮤니티에 올라온 향기를 전해드립니다.


말씀의 양식에 어머니하나님의 마음을 담아
하나님의교회 안증회'''하늘가족 커뮤니티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에서 가장 감명 깊게 본 작품은 ‘엄마와 보름달 빵’이라는 글이었습니다. 글쓴이가 어린 시절, 엄마는 일할 때 새참으로 나오는 보름달 빵을 먹지 않고 아껴뒀다 밤늦게 집에 돌아오면 아이들에게 주었다고 합니다. 그러다 하루는 엄마가 배가 너무 고파서 빵을 먹고 왔는데 밤늦게까지 기다린 글쓴이가 빵을 내놓으라고 떼를 쓰며 서럽게 울었습니다. 엄마는 자신이 얼마나 고생하는지 모르고 빵만 찾는 아이에게 화를 내기는 커녕 오히려 미안해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자기 배는 곯아도 자식은 어떻게든 먹이려 애쓰는 것이 어머니의 마음입니다. 저도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인지라 그 심정을 십분 이해합니다. 아이들에게는 무엇이든 하나라도 더 주고 싶고, 아이들에 관한 일은 사소한 것이라도 신중에 신중을 기하며, 아이가 위기에 처해 있다면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지켜냅니다.

복음을 전할 때도 내 아이를 돌보고, 아이를 위하는 것과 같은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요즘 들어 절실히 깨닫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참 진리말씀을 듣는 사람들 중 열에 아홉은 감흥이 없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믿기지 않는다는 눈치를 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낙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하늘가족 커뮤니티[새언약유월절 지키면 구원이지?]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복음의 사명을 부탁하시며 “내 양을 먹이라”고 하셨습니다. 말씀을 전하는 것을 ‘먹이는’ 일에 비유하신 이유를 알 듯합니다. 말씀의 양식을 먹이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이, 자식에게 한 숟가락이라도 더 먹이려 하는 어머니의 마음이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밥 먹기 싫어한다고 무턱대고 굶기는 어머니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자기 고집대로 무조건 자식에게 먹이지도 않습니다. 아이가 입맛이 없다면 입맛을 돋우는 음식을 만들어주고, 몸이 허해서 그렇다면 보양식을 먹여보고, 싫어하는 음식이 있으면 좋아할 수 있게끔 조리법도 바꿔보고, 최대한 아이에게 맞춰줍니다.

복음도 의욕만 앞세운다고 될 일이 아니었습니다. 사람은 다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사고방식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교회 참 진리를 받아들이는 자세도 저마다 다릅니다. 즉시 받아들이는 이가 있는가 하면 하나님의 뜻을 깨닫기까지 수개월, 때로는 수년이 걸리기도 합니다.

각기 다른 이들이 진리를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며 때와 상황에 맞는 말씀을 전해줄 수 있는 지혜와 배려가 필요합니다.

지난 봄에는 몇 년 전부터 개신교 교회에 다니셨다는 어르신에게 우리 하나님의교회 소개 영상을 보여드리고 성경 말씀을 알려드렸습니다. 어르신은 하나님의교회가 참 좋다고 하시면서도 진리를 선뜻 받아들이지 못하셨습니다. 성경 공부를 몇 번이나 했지만 여전히 망설이셨습니다. 어떻게 하면 어르신이 깨달으실 수 있을까 고민하다 새언약유월절을 알려드렸는데 그분이 무릎을 탁 치며 되물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하늘가족 커뮤니티[새언약유월절 지키면 구원이지?]


“교회에 다닌다고 무조건 구원받는 게 아니라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야 구원받는다는 겁니까?”

그렇다고 말씀드리자 “그럼 당연히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야지” 하며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진리를 영접하셨습니다. 일단 마음이 열리자 선뜻 이해하지 못했던 어머니 하나님의 진리를 비롯해 모든 말씀을 인정하고 받아들이셨습니다. 그중에서도 새언약유월절에 관한 깨달음이 크셨는지 어르신은 저를 대할 때마다 허허 웃으시며 확인하듯 되물으십니다.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야 구원받는 게 분명하지요?”

“당연하지요” 하고 대답해드리면 어르신은 세상을 다 얻은 듯 뿌듯한 표정으로 성경을 들여다보십니다. 하나님의교회 복음이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전파되는 시대라지만 제 주위에는 아직 진리를 모르고 생명의 말씀을 갈급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전하고 전하고 또 전해야지요. 항상 자녀만을 위하시는 어머니하나님의 마음으로.


하나님의교회 안증회''''하늘가족 커뮤니티[새언약유월절 지키면 구원이지?]


어머니하나님의 마음을 가지면 새로운 목표와 계획도 거뜬히 이룰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어머니하나님에게는 항상 자녀가 최우선입니다.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자녀를 잊는 법이 없습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자녀를 위하고 잘되기를 바라듯 복음의 뜻을 잊지 않고 한결같이 노력한다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고 보면 역시 어머니하나님의 마음이 모든 일의 해답입니다.

모쪼록 새해에는 어머니하나님 마음에 온전히 합한 자녀가 되어 어머니하나님께 기쁨만 안겨드리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하늘가족 커뮤니티[새언약유월절 지키면 구원이지?]

2014년 1월 17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의 마패,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의 마패, 새언약유월절
오직 하나님의교회만이 안상홍님 가르침에 따라 새언약유월절을 지킵니다.
새언약유월절은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의 마패와 같은 신물.
하나님의교회에서 아무리 초라한 모습일지라도 마패를 지닌 그가 암행어사임과 같이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어떠한 모습으로 임하셨을지라도 새언약유월절을 회복하신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심을 깨달아 보시기 바랍니다.


암행어사와 다윗



옛적 우리나라에는 암행어사 제도가 있었다. 암행어사는 왕의 특명을 받고 신분을 감춘 채 지방 수령들을 감찰하는 일을 했다. 암행어사의 증표는 마패였다. 비록 허름한 의복에 다 떨어진 갓을 쓰고 있어도 마패를 내미는 순간 그의 신분이 어사라는 것을 아무도 부인할 수 없었다.


성경은 이 땅에 오실 그리스도를 다윗으로 예언하고 있다(이사야 9:6~7). 그리고 이사야의 예언대로 이 땅에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다(누가복음 1:31~33). 그렇다면 다윗의 증표는 무엇일까?

(이사야 55: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는 영원한 언약이다. 영원한 언약이 다윗의 증표인 것이다. 과연 영원한 언약은 무엇을 가리키는 것일까?

(히브리서 13:20, 개역한글)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히브리서 13:20, 공동번역)  영원한 계약의 피를 흘려 양들의 위해 한 목자가 되신 우리 주 예수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분은 평화의 하느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 흘리신 피를 가리켜 영원한 언약의 피라 하셨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새 언약을 가리켜 언약의 피라 하셨다.


(마태복음 26:19~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영원한 언약은 새언약 유월절이다. 새언약유월절이 다윗으로 오신 그리스도의 증표인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피로 세우신 영원한 언약 새언약유월절이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다. 그래서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우리 구원을 위해 말일에 다시 한번 다윗으로 오실 것을 예언하였다.

(호세아 3:5)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말일에 임하실 다윗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도 영원한 언약인 새언약유월절이다. 325년 폐지된 이후 약 1600여 년간 지키지 않았던 새언약유월절을 회복하신 분은 안상홍님이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다윗의 증표를 가지고 오신 재림 예수님이다.


(이사야 25:6~9)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성경에서 사망을 멸하는 포도주는 오직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약속하신 새언약유월절 떡과 함께 먹는 포도주뿐이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증거를 알아본 백성들의 즐거움과 기쁨을 예언하였다. 


만약 암행어사가 있는 줄은 알아도 증표가 마패라는 것을 모른다면 어떻게 될까? 암행어사가 아무리 마패를 보여줘도 암행어사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 이 시대도 그렇다. 그리스도께서 다윗으로 오신다는 것은 알아도 다윗의 증거가 영원한 언약인 새언약 유월절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그래서 아무리 새언약 유월절을 보여줘도 그리스도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오직 성경의 예언을 순수한 마음으로 믿는 수많은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백성들이 기쁨과 즐거움으로 전 세계에서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영접하고 있다.


















패스티브닷컴 암행어사와 다윗

2014년 1월 8일 수요일

[신토불이] 새언약유월절을 먹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신토불이] 새언약유월절을 먹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패스티브=신토불이
새언약유월절을 먹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게시글출처 패스티브닷컴
https://www.pasteve.com/?m=bbs&bid=B2BibleCovenant&uid=1811



서기 300년경 조조의 군사가 남방을 원정하며 장기전을 치르고 있을 때의 일이다. 한참을 전력에 집중해야 될 병사들이 무슨 이유에서인지 몹쓸 괴질에 걸려 죽어가고 있었다. 원인은 그들과 맞지 않는 기후와 음식 탓이었다. 결국 군사들은 철수했고 “인간은 무릇 신토불이여야 한다”는 외침소리가 들렸다.



몸과 태어난 땅은 하나이므로 같은 땅에서 산출된 것이라야 체질에 잘 맞는다고 한다. 이것이 신토불이의 의미다. 그도 그럴 것이 해외에 가는 사람 중 기후, 음식, 물, 환경 등이 맞지 않아 고생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신토불이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이 같은 신토불이의 중요성은 기독교 신앙에도 적용된다. 웬일인지 기독교 종주국인 서방을 비롯하여 전 세계의 기독교가 퇴보하고 있다. 문을 닫는 교회들이 비일비재하며 심지어 술집이나 나이트클럽으로 전락해버린 교회들도 있다. 국내도 예외는 아니다. 수십 년 동안 교회에 몸담고 있던 교인이 떠나는가 하면, 하나님의 존재마저 확신을 갖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심지어 친목을 위해, 이 땅의 성공을 목적으로 다니는 사람도 있고, 성경을 믿지 못하겠다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마치 원인 모를 괴질에 걸려 죽어갔던 조조의 군사들처럼 무슨 이유에서인지 오늘날 교인들도 시름시름 앓고 있는 것이다. 왜 이러는 것일까. 원인은 신토불이에 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마태복음 4:4)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 산다. 이것이 영적 신토불이다. 그래야 영혼이 살며 구원에 대한 확신도, 천국도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교회를 나가도 소성함을 얻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먹지 않고 사람의 계명을 먹고 있기 때문이다(마태복음 15:7~9). 바로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다. 이런 엉뚱한 양식을 먹고 있으니 소성함은커녕 영혼이 병든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처럼 하나님의 것을 먹자. 일요일 예배가 아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에서 안식일 예배를, 크리스마스가 아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에서 새언약유월절을 먹자.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먹는다면 병들었던 영혼이 소성함을 얻게 될 것이다. 우리 영혼은 무릇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야 한다.



[신토불이] 새언약유월절을 먹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2014년 1월 7일 화요일

[안상홍 하나님 가라사대]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자 기적을 맛 보리라@!@

[안상홍 하나님 가라사대]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자 기적을 맛 보리라@!@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새언약유월절로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을 맛보고 있습니다.


안상홍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마침내는 우리 하나님의교회 자녀들의 구원을 위한 가르침이요, 죄인 된 우리들을 구원 코자 하시는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사랑의 섭리가 작용돼 있습니다. 


이와 같은 안상홍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는 더하지도 말고 빼지도 말고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하나님의 뜻 만을 바라보며 나아가는 하나님의교회 자녀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안상홍 하나님 가라사대

사람들은 광야에 만나가 내린 것을 기적이라 하고죽은 나사로가 다시 살아난 것을 기적이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병이 낫는 것도, 죽은 사람이 한때 살아나는 것도 기적이 아닙니다.나사로도, 광야에서 만나를 먹은 사람도 다 죽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은
죽어도 살고 영원히 죽지 않는 것!@ 
생명의 떡을 먹고 영생을 얻는 것!@ 
죽을 사람을 유월절로 영원히 살려주는 이것만큼 큰 기적이 없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면서까지우리에게 주신 살과 피입니다.

이 시대에 이적을 찾아다니면 안 됩니다. 영생을 찾아야 합니다.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 생명의 언약을 깊이 깨닫고 간직하고 항상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마태복음 4장 4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허락하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진리 = 새언약유월절!@

새언약유월절 사라진 떡과 포도주를 다시 찾아 세상에서 가장 큰 영생의 기적을 허락하신 안상홍 하나님!@




기적을 맛보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로 지체하지 말고 오십시오!@





2014년 1월 3일 금요일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여러분~궁금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여러분~궁금



[질문]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여러분~ 예수님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신데 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나요? 




[답변]
하나님께서는 원하시면 얼마든지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셔서 육체를 가지실 수도 있고, 안 가지실 수도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왜 친히 연약한 한 아기, 한 아들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을까요. 이는 우리의 신분을 생각하면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사는 인류는 모두가 하늘에서 죄를 짓고 쫓겨 내려온 죄인이라 하셨습니다.


마 9장 13절 “…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찾으러) 왔노라 하시니라”

눅 19장 10절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말씀(롬 6장 23절)과 연결해보면, 이 땅에 사는 모든 인생은 하늘에서 사형에 해당하는 죄를 짓고 쫓겨 내려온 죄인들입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육체를 입고 오신 첫 번째 이유는, 이처럼 사형 죄를 지은 우리의 죄에 대한 형벌을 대신 받으시기 위해서였습니다.


구약의 율법에 따르면, 마땅히 죽어야 할 죄인을 놓아주기 위해서는 누군가 그 죄를 대신 담당해야 합니다(왕상 20장 42절). 그래서 하나님께서 ‘예수’라는 이름으로 오셔서, 죄인들을 위한 속죄제물로 십자가에서 희생당하셨습니다. 우리를 대신하여 사형이라는 형벌을 받으심으로써 우리가 형벌을 받지 않도록 하신 것입니다.


마 20장 28절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이 목적으로 오셨기 때문에 침례 요한은 예수님을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증거했습니다(요 1장 29절). 구약시대 이사야 선지자나 신약의 사도 바울도 한결같이 그리스도가 ‘육체’로 오셔서 우리 죄를 담당하심으로 우리 죄를 없애셨다고 증거했습니다.


사 53장 5~10절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케 하셨은즉 그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그 씨를 보게 되며 그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의 뜻을 성취하리로다”

롬 8장 3절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롬 8장 3절 (공동번역) “인간의 본성이 약하기 때문에 율법이 이룩할 수 없었던 것을 하느님께서 이룩하셨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아들을 죄 많은 인간의 모습으로 보내어 그 육체를 죽이심으로써 이 세상의 죄를 없이하셨습니다.”


우리가 죄를 사함받고 영원한 생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를 흘려 세워주신 특별법이 바로 새 언약의 유월절입니다(눅 2장 20절).


마 26장 28절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새 언약 유월절은, 죄로 인해 영원한 형벌을 피할 수 없던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제정하신 생명의 진리입니다.


하나님께서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신 이유에는 속죄제물로서의 희생뿐만 아니라, 그 희생을 통해 완성될 새 언약의 복음 즉 죄 사함과 영생에 이르는 진리를 가르치시고 전하시기 위한 목적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요 13장 15~17절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


예수님께서는 그리스도로서의 공생애 3년 동안 많은 어려움 속에서 이스라엘의 여러 지역을 다니시며 천국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3년 동안 분부하신 모든 가르침과 복음 행적은 장차 하늘의 후사로서 우리가 가져야 할 믿음의 모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죄인을 찾아 구원하시는 복음 사역을 마치시고 난 후, 제자들에게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가르침’을 만민에게 전하라고 분부하셨습니다(마 28장 20절).


말할 것도 없이 예수님께서 행하신 복음 행적들은 우리를 영원한 천국으로 이끄는 진리입니다(요 14장 6절). 예수님께서 우리가 죄에서 구원받고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행해야 할 바를 본보여주신 예는 참으로 많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죄가 없으시면서도 죄를 장례 지내고 새 생명으로 거듭나는 이치를 우리에게 보여주시려 침례를 받으셨습니다(마 3장 16절). 또한 안식일을 규례로 지키시고(눅 4장 16절) 새 언약의 유월절을 제자들과 함께 지키셨으며(마 26장 17~28절), 초막절에는 생명수를 약속해주심으로써 우리가 마땅히 새 언약의 절기를 지켜야 천국에 이르게 됨을 알려 주셨습니다(요 7장 2, 37절).


예식과 규례의 본 외에도 예수님께서는 겸손하고 온유한 성품으로(마 11장 29절) 제자들을 섬기시는 참 목자로서의 본을 보여주셨습니다(눅 22장 24~27절, 요 10장 11~15절). 연약한 우리가 사단의 시험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기 위해 친히 시험을 받으시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단을 물리치는 모습도 보이셨습니다(마 4장 1~11절). 이처럼 성경에는 우리가 보고 배워야 할 예수님의 모든 본이 낱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의 생애는 그 자체가 구원받을 성도들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매뉴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늘의 하나님께서 연약한 육신의 모습으로 오실 수밖에 없는 이유는, 결국 하늘의 죄인들인 우리들 때문이었습니다.


죄인이 죄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죄를 사함받는 것입니다. 하지만 죄인인 우리들 스스로의 의로움이나 능력으로는 절대 이룰 수 없는 일입니다.


이 땅의 이치를 보더라도, 사형제도가 있는 나라에서 사형수의 죄는 일반적으로 대통령이나 수상 등 그 나라의 최고 수장만이 사면할 수 있습니다. 우리 영혼의 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늘에서 우리가 지은 사형 죄를 사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십니다.


막 2장 5~10절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의논하기를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참람하도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저희가 속으로 이렇게 의논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


하나님께서는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죄 사함의 권세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육체로 오셨습니다. 우리가 혈육에 속해 있기 때문에 우리와 동일한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 동일한 고통을 함께 당하시며 우리가 져야 할 질고를 대신 짊어지셨습니다.


요 10장 10절 “…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히 2장 14~18절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


만일 다른 이가 생명을 줄 수 있다면, 하나님께서 친히 육체를 입고 오실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은 하늘의 천사를 비롯해 그 누구도 대신 줄 수 없고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온 우주에서 유일하게 완전한 영생을 지니신 하나님께서는 죄로 인해 생명을 잃어버린 자녀들을 다시 살리시려 하늘의 모든 영광을 버리시고 친히 육체로 오셔서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새언약유월절 진리를 세워주셨습니다(딤전 6장 16절). 


그러나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주신 새언약유월절은 주후 325년,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그 후, 1600년이라는 장구한 세월이 흐르는 동안 아무도 유월절을 드러내지 못했습니다. 성경에 명백히 기록되어 있지만, 무수히 많은 신학자들과 유명한 성경학자들 중에 그 누구도 유월절의 진리를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그들 역시 하늘의 죄인일 뿐, 사형 죄를 사할 권세와 영생을 가지신 하나님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 잃어버린 생명의 진리인 새언약유월절을 다시 찾아주시기 위해 다시금 육체로 오신 분이 하나님의교회에서 증거하는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이십니다. 


새언약유월절이라는 이 한 가지 증표만으로도 하나님의교회는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께서 참 하나님이심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성경의 확실한 예언을 통해 이 시대 육체로 오신 엘로힘 하나님을 영접한 하나님의교회는, 오직 우리 죄를 위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천사보다 못한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친히 오셨음을 생각하고 더욱 열심히 새언약유월절에 담긴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2014년 1월 2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69 어린양의 독백 96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69 어린양의 독백 96 새언약유월절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 


이제 곧, 이집트에 있는 모든 장자가 죽임을 당할 것다. 하나님께서 이집트에 내리실 열 번째 재앙이 바로 장자의 죽음이다. 그곳에서 종살이하고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인 것이다.


장자의 죽음은 온 가족의 슬픔이자 절망이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죽음의 재앙에서 피할 길이 있다. 바로 ‘유월절’을 지키는 것. 정월 십사 일에 흠 없고 점 없는 1년 된 숫양을 잡아 그 피를 집 좌우 문설주에 바르고, 그 머리와 정강이와 내장을 불에 태우면 죽음의 그림자가 넘어가게 된다. 그날이 오면 어린양은 처절한 고통에 허덕이다가 목숨이 끊어지게 될 것이다. 그러니까, 유월절 어린양인 저의 희생이 죽음을 넘어가게 해주는 유일한 비결인 것이다.

저의 죽음으로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백성들은 430년 동안 종살이했던 이집트에서 해방을 받게 될 것이고, 제 피가 표적이 되어 죽음의 재앙에서 구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제 죽음은 헛되지 않겠지만 밀려오는 두려움은 쉽사리 가시질 않습니다. 그러나 죽음의 고통에 불응하지 않고 감당하겠습니다. 오직 이스라엘의 구원, 그 한 가지를 위해서 말입니다.


(고린도전서 5:7)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2천 년 전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로 임하신 예수님께서는 우리 대신 징계를 받으시고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오직 인생들의 죄를 씻어주기 위해 그리하신 것입니다(로마서 6:23). 죄와 사망의 종노릇하는 인생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대신 희생하시고 새언약유월절을 세워주신 것입니다. 유월절 양의 실체로 오신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누가복음 22:15)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여러분은 예수님께서 그토록 염원하신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셨습니까? 만일 아직도 새언약유월절을 모르신다면 지체하지 마시고 하나님의교회로 오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 희생의 절기, 새언약유월절을 소중히 지키고 전하고 있습니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어린양의 독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