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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대학생 개강예배 후 'Mother's street' 거리정화운동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첫 발 내딛는 캠퍼스 새내기들 '축하 세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전국 대학생 개강 예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7 전국 대학생 개강예배'에 참석해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을 가득 메운 대학생들이 열정적인 비전과 포부를 나눈 뒤 환하게 웃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제공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대학생으로 첫발을 떼는 새내기들과 새학년을 맞이한 재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지난 5일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는 전국에서 모인 4천여명의 대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전국 대학생 개강예배'가 개최됐다.  


정오 무렵 시작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대학생 개강예배에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청년의 때는 실천하고 행동하기에 좋은 시기다. 생각에만 머물지 않고 실천으로 옮기는 대학 생활을 보내며 학업에 충실하고 캠퍼스에서도 많은 이들에게 새 언약 복음을 전해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남기자"고 설교했다. 


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활동한 학생들은 인종차별 없는 대학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어머니의 사랑으로 하나 되자'는 목표로 외국인 대학생들을 초대해 음식문화나눔, 환경보호활동, 다문화 아동센터 방문, 한국전통문화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을 벌였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Mother's street'라는 행사명으로 거리정화운동을 펼치기도 했다. 2015년 네팔 대학생들이 카트만두 시청과 MOU 체결 후 정화활동에 나섰던 것을 시작으로 작년에는 국내 4개 대학교 학생들이 각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해 보다 조직적이고 효율적인 거리정화를 지속시켜간 바 있다. 


방학기간에는 해외문화체험단으로 유럽, 아시아, 중남미 등 세계 여러 나라를 방문,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한국문화 전파에도 기여했다. 


대학생 조영진 씨는 "대학생들은 젊음과 열정이 있고, 그걸 모아서 좋은 일에 쓴다면 큰 결과를 만들 수 있다고 믿고, 어떻게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까 고민하며 행동하는 게 우리 몫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첫 발 내딛는 캠퍼스 새내기들 '축하 세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전국 대학생 개강 예배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70306010001724

2016년 2월 22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전국 대학생 개강예배 성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전국 대학생 개강예배 성료 
새내기 등 4천여명 격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대학생 4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전국 대학생 개강예배’를 개최했다. 


대학생 개강예배는 미래를 설계하는 대학생들의 신앙 함양과 올바른 가치관 확립을 위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해마다 열고 있는 행사로 지난 21일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열린 ‘2016 전국 대학생 개강예배’에는 새학기를 앞둔 대학 신입생, 재학생 등 4천여 명이 참석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개강예배에서 김주철 총회장은 “모든 일에 성공과 실패의 가능성이 공존하지만 ‘하나님 안에서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노력한다면 여러분의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을 것”이라며 새로운 시작을 앞둔 대학생들을 격려했다.


예배 후에는 대학생활에 대한 재학생들의 사례 발표도 진행됐다. 이들은 국내외에서의 자원봉사, 각종 세미나 개최, 문화체험 등 다양한 활동 사례를 통해 대학생이자 신앙인으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지난 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대학생 신도들은 성경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희귀병어린이 위문, 헌혈캠페인, 이재민 돕기, 캠퍼스 정화, 농어촌 일손돕기 등 봉사활동은 물론 국제환경포럼, 성경세미나, 힐링콘서트, 해외문화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네팔 카드만두 시는 이들의 환경보호의식과 활동에 감사하는 의미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와 양해각서를 체결키도 했다. 이밖에도 이들은 다양한 해외문화체험활동을 펼치며 호주 브리즈번 시, 필리핀 다바오 시 등 각국 기관·단체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기도 했다. 


이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개강예배를 통해 마음가짐을 새롭게 한 신입생 정성경(세명대)씨는 “대학 진학을 당연한 관문으로 여긴 탓에 계획과 목표가 막연했는데 오늘 생각이 달라졌다”며 ”선배들처럼 의미 있고 즐거운 대학 생활을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전국 대학생 개강예배 성료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048771